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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라




슬로베니아는 2017내쇼날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가장 친환경적인 나라이다. 2020년 슬로베니아 와인메이커 TOP 5 선정된 페도라는 포도 재배부터 와인 양조까지 인위적인 요소의 개입없이 가장 자연과 가까운 와인을 만든다는 철학과 믿음을 가지고 있는 내츄럴 와인 생산자다오너의 증조부가 1880년에 처음으로 와인을 생산 한 이후로 지금까지 약 140년간 내츄럴와인과 오렌지와인을 양조해 온 전통있는 와이너리다. 






 

1975년 이후 전세계적으로 와인산업 열풍이 불던 시기에 현재 오너의 아버지 Kazimir가 와이너리를 운영하면서 페도라는 슬로베니아 최고의 내츄럴 & 오렌지 와이너리로 성장하게 되었다. 2015년 지금의 오너 Valter Kobal이 협동조합을 탈퇴함으로써 완전한 가족 운영 와이너리로 자리잡았다. 증조부때부터 포도를 재배해온 페도라의 포도밭은 유럽연합에서 지정한 나투라2000 구역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일조량과 기후가 포도재배에 최적조건인 해발 200~350미터 경사면에 위치하고 있다. 







 

토양은 석회석의 점토질, 해안 퇴적물, 사암 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헥타르 당 포도나무를 6000그루 미만으로 제한하여 집중감 있는 포도를 재배한다. 내츄럴와인에 최적인 페도라의 떼루아를 가장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바이오다이내믹 농법과 유기농법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증조부 때부터 이어온 전통을 보전하기 위해 젤렌, 피넬라, 포칼카 등 다양한 토착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페도라는 현재 총 6.5핵타르의 포도밭을 소유중이며 계속해서 페도라 소유의 밭을 넓여가고있다.







페도라와인은 독특한 라벨이 특징이며, 화가 Tina Dobrajc 이 페도라를 위해 일련의 빨간 모자 그림을 그리고 페도라 와인 레이블의 일러스트는 Hana Stupica가 만들었다.








페도라는 자신들만의 와인클럽을 만들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와인 시음 및 사전발표는 Dolanci 와인 저장고에서 진행된다. 자체 와인클럽을 통해 정기적으로 행사, 시식, 저녁식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wine list

페도라 젤렌 (Fedora Zelen)

페도라 피넬라 (Fedora Pinela)

페도라 샤르도네 (Fedora Chardonnay)

페도라 펫낫 (Fedora Pet-N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