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Radacini Vintage Merlot

라다치니 빈티지 메를로
  • 와인종류 레드
  • 브랜드 Radacini
  • 나라/지역 몰도바/발룰 루이 트라이안
  • 품종 Merlot
  • 등급
  • 수상내역 Decanter 2014 : Gold
  • 와인특징
Body LOW HIGH
  • 1
  • 2
  • 3
  • 4
  • 5
  • Sweetness LOW HIGH
  • 1
  • 2
  • 3
  • 4
  • 5
  • Radacini Vintage Merlot 라다치니 빈티지 메를로

    Radacini Vintage Merlot 라다치니 빈티지 메를로

    동유럽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있는 몰도바는 국내에서 생소한 나라이지만 4개의 와인산지에 140여 개의 와이너리가 있으며 와인 산업에 종사하는 인원이 25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7%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토의 3.8%가 포도밭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몰도바는 또 따른 놀라운 기록을 갖고 있다. 140여 개의 와이너리가 와인 양조와 보관에 사용하고 있는 지하 셀라의 총 길이가 무려 250km나 된다고 한다와이너리 하나당 평균1.7~1.8km 길이의 지하 셀라를 소유하고 있는 셈이다. 세계에서 가장 긴 셀라를 가지고 있는 나라도 몰도바이며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전체 GDP의 3.5%가 와인산업과 관련되어 있으며, 해외 수출량 중 와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7%나 되는 국가로 최근에는 수도인 키시너우 국제공항의 이름을 Wine of Moldova로 바꾸려는 여론 조사를 실시할 만큼 와인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나라이다.


    몰도바 방문기

    http://www.the-scent.co.kr/xe/wine_how_to/231206

    http://www.the-scent.co.kr/xe/wine_how_to/231290



    라다치니는 몰도바어로 근원, 뿌리를 뜻하는 'Origin'이라는 의미를 가진 브랜드이다.  생산자는 Albastrele Wines Company이며 몰도바 최초의 민간운영 와인제조 회사이다.


    브랜드에서 알 수 있듯이 전통의 와인생산 기술과 현대적인 혁신을 조화하여 맛있고 질좋은 와인을 생산하려는 것이 회사의 철학이며, 몰도바 주요 와인 산지 4군데 중 3군데(Codru, Stefan Voda, Valul lui Traian)에 1,000ha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현재 미국, 영국, 벨기에, 프랑스, 캐나다, 네덜란드, 일본 등 20여 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으며 다수의 국제와인 대회에서 100회 이상 수상한 경력이 있는 와이너리이다.


    어두운 루비빛의 색채와 레드 빛깔의 테두리 뉘앙스가 있다.

    프렌치오크에서 8개월 숙성을 통해 우아하고풍부한 향미를 가지고 있다풍부한 과실향과 베리류의 풍미와 뒤를 받쳐주는 바닐라의 풍미가 있다.

    메를로는 과실의 풍미와 타닌감이 매우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으며뛰어난 과실맛이 입맛을 사로잡는다.

    서비스 온도
    16~18도

    어울리는 음식

    메를로는 한국 음식과 다양하게 잘 어울린다갈비찜과 같은 약간 달콤한 육류요리와도 좋고코리안 바비큐로 알려진 삼겹살 구이에도 환상적인 궁합을 나타낸다그 외 다양한 한국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설명

    몰도바 와이너리는 국내에 찾아보기 힘든 와인으로특히 라다치니의 와인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훌륭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라다치니의 뜻은 뿌리기원이라는 의미의 루마니아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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