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도멘 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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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브루고뉴지역의 중심이며 가장 아름다운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에는  45헥타르에 달하는 그랑크뤼 밭과 프르미에 크뤼 밭이 있다. 도멘 샹송은 이 중 25 ha에 달하는 프리미어 크뤼 밭을 소유하고 있는 와이너리이다. 



개별 밭들의 고유한 특성을 살리기 위해 와인 재배 시에 인공적인 요소는 최대한 줄이고 있으며 와인 양조 및 숙성 시에도 개별 밭들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100% 손 수확으로 이루어지며 포도 수확 후에도 20명 이상의 전문 선별 멤버들이 포도 알맹이를 선별한다. 해마다 기후에 따라 포도 수확 시기를 예측하여 수확을 진행한다. 알코올 발효 후에, 와인은 오크통에서 평균 18개월을 숙성시키고 있으며 (강한 오크향을 방지하기 위해 새 오크통의 비율은 30%를 넘지 않는다) 현재 유기농 와인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더욱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도멘 샹송은 유럽의 많은 잡지들에 소개되고 있다. La Revue de Vin de France, Guide Bettane et Dessauve, Wine Spectator, Decanter, Wine & Spirit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 전문 잡지사들의 이목을 받고 있다. 샹송의 와인메이커인 Jean Pierre Confuron은 Le Revue deVin de France에서 2014년 올해 최고의 와인메이커로 선정되었다. 바스티용 셀러에서 숙성된 샹송의 프르미에 크뤼 와인이다. ‘Clos de Roi, Beaune Clos des Marconnets, Beaune Bressandes, Beaune Teurons, Beaune Champimonts, Beaune Clos des Mouches, Beaune Clos des Feves Monopole의 프르미에 크뤼밭에서 자란 피노 누아를 선별하여 블렌딩하여 만든 와인이다. 우아하고 강도있는 피노누아를 느낄 수 있다.

르 부르고뉴 피노 누아
마르사네
본 바스티옹 프르미에 크뤼
뉘 생 조르쥐
쥬브레 샹베르땡
본 프르미에 크뤼 '끌로 데 페브' 모노플
르 부르고뉴 샤르도네
생 베랑
샤블리 그랑크뤼 '레 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