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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시옹 4세대를 이어온 와인 명가 샤또 플라네르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10-22 19:40:22
  • 조회수 155


Chateau Planeres(샤또 플라네레)는 남프랑스 루씨옹지역에서 4세대동안 와인을 빚어온 명가입니다. 

루시옹지역 내에서 16종류의 AOP/IGP를 생산하고 있으며 

스페인국경에 인근한 프랑스 영토인 북부 카탈루냐의 Aspres에 위치하고 있고 

총 107ha의 포도밭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표는 Gilles JAUBERT가 맡고 있습니다. 


샤또 플라네르는 루시옹 지역에서는 가장 많은 국제 와인 콩쿨에서 

수상을 한 와인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기존 레드 와인 

샤또 플라네르 샹따이

샤또 플라네르 쿰다스

샤또 플라네르 라 로마니 

와 함께


NEW!! 새로 수입되는 와인들을 소개합니다.:)

새로 수입되는 와인들 역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샤또 플라네르 프레스티지 블랑 

1/3 Malvoisie, 1/3 Vermentino, 1/3 Grenache blanc

달콤한 살구, 복숭아 향기와 상큼한 패션 프루트, 자몽의 아로마.

허브 뉘앙스와 젖은 자갈의 미네랄이 구조감을 더해준다. 

하얀 살의 고기류, 해산물과도 잘 어울린다.


샤또 플라네르 프레스티지 로제

Syrah, Cinsault, Grenache Noir

향기로운 꽃 향기로 시작하여 붉은 과실향과 복합적인 아로마.

입 안에서의 질감이 우아하고 부드럽게 감싸는 느낌이 인상적이다.

대부분의 음식과 잘 어울리며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샤또 플라네르 뮈스카 드 리브잘트

Muscat

최고의 스위트 와인용 토양에 5헥타르의 뮈스카를 재배하여 만들었다
와인 발효 중 96%의 알코올을 첨가하여 만든 주정강화 와인.
레몬 그라스, 살구, 아카시아 꽃, 꿀 그리고 신선한 박하의 아로마.
오렌지꽃 장미꽃의 복합적인 아로마에 천연 잔당을 느낄 수 있다.
디저트 와인. 푸아그라 혹은 푸른곰팡이 치즈와 환상적인 궁합을 보인다.

페를레 드 플라네르 블랑
Tourbat de Roussillon
페를레=진주 라는 뜻으로 플라네르의 진주라고 불립니다.
청사과, 라임, 배, 허브와 향신료의 아로마.
식전주 혹은 굴, 대게 요리와 좋습니다.
*Tourbat 품종은 신선하고 생기있으며 흰색 꽃의 느낌이 강조됩니다. 
뚜르바는 과거 루시옹 지역에서 흔하게 재배되는 품종이었지만 현재는 뚜르바 보다 유명한 와인 품종을 심어 현재 뚜르바의 생산량이 줄었다.
*페를레 드 플라네르 블랑 드 블랑은 전통 방시으로 양조한 스파클링 와인 15,000병 생산 중 국내 300병이 수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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