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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 와인 트로피에서 골드메달을 받은 아베크 와인 4종!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09-19 14:15:17
  • 조회수 29

  2019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제 7회 아시아 와인트로피에서 아베크와인이 수입하고 있는 와인 중 3종이 골드메달과 1종의 그랜드 골드를 받았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와인트로피란? 국제와인기구 OIV(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Vine and Wine)의 승인.감독 하에 대전마케팅공사와 독인와인마케팅사(베를린와인트로피 주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와인 품평회 입니다.




1. 라다치니 빈티지 피노누아 - 골드

몰도바 와이너리는 국내에 찾아보기 힘든 와인으로, 특히 라다치니의 와인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훌륭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라다치니의 뜻은 ‘뿌리, 기원’이라는 의미의 루마니아어입니다. 

 빈티지 피노누아는 은은하지만 화사한 향기가 하루의 피로를 날려 주는 느낌. 핑거푸드나 지즈와 가볍게 매칭하기 좋다. 특별한 음식 없이 피노 누아의 향기만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2 칸티네 페데리치 라바이아 델 솔레 '오로 디제' - 골드

 작년과 올해 골드메달을 이어가고 있는 와인 입니다.

현재 이 와이너리를 운영하는 가족의 고조할아버지 이름이 이제오(Iseo)였는데 그는 “황금(Oro-오로)의 포도(The Gold Grapes)”라는 이름에 걸맞은 최고의 포도들을 수확해서 만든 와인을 보관해두었다가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날에 이 와인을 마신다고 합니다.





3 페도라 젤렌 - 골드

 포도 재배부터 와인 양조까지 인위적인 요소의 개입없이 가장 자연과 가까운 와인을 만든다는 철학과 믿음을 가진 페도라는 현재 오너의 증조부가 1880년에 처음으로 와인을 생산 한 이후로 지금까지 약 140년간 내츄럴와인과 오렌지와인을 양조해 온 전통있는 와이너리입니다.

 젤렌(Zelen)은 슬로베니아어로 '그린(green)'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비파바 밸리에서만 재배되며 젤렌을 이용한 와인도 한정적인 수량만 만들어집니다. 



4 엔리크 앤 엔리크 마데이라 10년 세르시알 - 그랜드 골드

 엔리크 앤 엔리크 와이너리는 포르투갈에서 최초로 마데이라를 생산한 곳으로 품질이 훌륭합니다.

 나무와 견과류의 풍미가 느껴지며 가벼운 산도와 드라이한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신선한 산도와 긴 피니시는 조화롭게 이루어졌습니다. (도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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